International Committee of Design History and Design Studies (ICDHS)

국제학술대회 연구 발표 

 

디자인역사문화 전공 박사 연구생 정선아 학생과 석사 졸업생 김미혜 학생이 2018년 10월 29일~31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ICDHS 2018에 참가했습니다. ICDHS는 1999년을 시작으로 격년으로 열리는 디자인역사 및 디자인연구 국제학회로, 11회로 개최된 이번 학회는 Back to the Future, the Future in the Past라는 주제로 연구들이 공모, 발표되었습니다.

 

정선아 연구생은 구글과 어도비의 노토 프로젝트를 통해 현재 디자인 영역에서 글로벌 통합폰트가 갖는 의미에 대해 고찰하는 내용의 발표를 하였으며, 김미혜 연구생은 완장의 디자인사를 통해 한국 사회와 문화에 내재된 권력의 문제점을 비평하는 연구를 발표하였습니다.

 

-일시: 2018. 10. 29~10. 31.

-장소:  바르셀로나 대학교(Universitat de Barcelona), 스페인

-지도교수:  김민수

-참가학생:  정선아, 김미혜

 

-주제 :

정선아(박사연구생), 김민수 교수

로컬의 입장에서 통합폰트의 의미- 조화와 균질화 사이

The Meaning of Integrated Fonts in a Local Standpoint- Between Harmonization and Homogenization

김미혜(석사 졸업), 김민수 교수

완장의 나라: 완장의 권력과 디자인문화사

Brassard Design: The History of Symbolic Power in Korea 

 

 

KakaoTalk_20181210_171531595.jpg
icdhs2018-1024x768.jpg
KakaoTalk_20181210_171530827_edited.jpg
KakaoTalk_20181210_17153121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