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허 도시 소록도의 치유 디자인"
통의동 보안여관 <1차 심포지엄>

 

11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종로구 통의동 ‘보안여관’에서 열리는 전시 및 심포지엄

‘건축의 소멸-보안여관에서 소록도를 생각한다’는 건축을 통한 기억-재생의 방법론을 고민하는 자리입니다.

11일에 열린 1차 심포지엄 <소록도의 보존과 재활용>에 “폐허 도시 소록도의 치유와 디자인”이라는 주제로

김민수 교수님의 발제가 있었습니다.

 

-일시: 2017.11.11. Sat. 오후 2:00~6:00 

-장소: 서울 종로구 효자로 33, 통의동 보안여관

-관련 기사: 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818538.html?_fr=m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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